초복 앞두고 서울시청 앞서 개식용철폐전국대집회초복을 닷새 앞둔 7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단체 회원들이 '개식용 철폐 전국 대집회'를 갖고 개 식용 종식을 촉구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장이 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개식용철폐전국대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뉴스1초복을 닷새 앞둔 7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단체 회원들이 '개식용 철폐 전국 대집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10.04㎞ 달리면 동물 사료 기부"…농식품부 '커멍 애니런' 캠페인연수동물메디컬센터, 고양이 전용 진료공간 신설…ISFM 인증 받아관련 기사"폴란드가 체코 영토 요구" 허위정보 퍼져…러시아 공작 가능성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표대결' 예고…"국민연금 설득하겠다"홀드백이 뭐길래…얽히고설킨 이해 속 엇갈린 영화계 반응은 [N이슈][인터뷰]16년 검사 출신 송명진 "장미란 유사사건 또 나올 수 있다"정상 관리도구가 해킹 통로로…KISA, 아태 20개국과 공동 대응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