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앞두고 서울시청 앞서 개식용철폐전국대집회초복을 닷새 앞둔 7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단체 회원들이 '개식용 철폐 전국 대집회'를 갖고 개 식용 종식을 촉구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장이 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개식용철폐전국대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뉴스1초복을 닷새 앞둔 7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단체 회원들이 '개식용 철폐 전국 대집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AI가 반려동물을 만났을 때"…18일 국회서 동물복지 미래 묻는다펫푸드 추천 기준은…"마케팅 문구보다 원료·등록성분 표시 중요"관련 기사'지지율·인사·與 내홍' 흔들리는 靑…李대통령, 추석 전 정면돌파 고심"하룻밤 같이 보냈을 뿐인데"…보호견 입양 가능성 높아졌다중진공, 해외진출 中企 대상 해외멘토단 운영…웨비나 22회 개최'AI 속도조절론' 삼전닉스 4~6% 급락… 외국인 2.9조 집중 매도(종합)국내 최대 바이오 전시회 10월 개최…300여개 기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