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앞두고 서울시청 앞서 개식용철폐전국대집회초복을 닷새 앞둔 7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단체 회원들이 '개식용 철폐 전국 대집회'를 갖고 개 식용 종식을 촉구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장이 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개식용철폐전국대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뉴스1초복을 닷새 앞둔 7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단체 회원들이 '개식용 철폐 전국 대집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7.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장나라에 효린, 전국민 캠페인 된 '캣치미 챌린지'…10톤의 기적가려움 점수 낮아도 IL-31 높은 이유…"임상 증상·면역반응 살펴야"관련 기사"수업 중엔 중립, 퇴근 후엔 시민으로" …교원 정치기본권 입법 속도與 당대표 선거 호남서 결판…김민석·정청래 "민심은 내 편"장나라에 효린, 전국민 캠페인 된 '캣치미 챌린지'…10톤의 기적가려움 점수 낮아도 IL-31 높은 이유…"임상 증상·면역반응 살펴야"금리 가늠자 7월 美물가지수 발표…소외주 온기, 반도체 방향성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