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측 "다각적 검토 중"역대 최장 추석 연휴를 맞아 반려동물을 맡기는 애견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애견호텔 '꽃보다 멍멍'에서 반려견들이 전문 트레이너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이곳 애견호텔은 최대 40마리 정도를 수용할 수 있음에도 추석 연휴 예약이 일찌감치 마감되는 등 빗발치는 명절 예약 문의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2017.10.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펫이슈이기림 기자 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팩트시트 원칙, 우리기업 영향 최소화"(종합)홍익표 신임 정무수석 "李대통령 관용·통합 철학 실현"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대규모화 속 질병 취약성 과제"…APVS 2025서 본 한국 양돈산업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동물자유연대, '쥐 끈끈이 덫' 규제 촉구…"비인도적·법 위반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