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맞아 서울 한복판서 '개식용 종식' 찬반 목소리 엇갈려

본문 이미지 - 동물권행동 카라와 동물자유연대는 이날 오후 7시 '복날은 가라'를 개최하고 개식용 종식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임순례 카라 대표(왼쪽)와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News1 이기림 기자
동물권행동 카라와 동물자유연대는 이날 오후 7시 '복날은 가라'를 개최하고 개식용 종식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임순례 카라 대표(왼쪽)와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News1 이기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이 이날 열린 말복문화제에 참석했다.ⓒ News1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이 이날 열린 말복문화제에 참석했다.ⓒ News1

본문 이미지 - 대한육견협회가 16일 말복문화제가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옆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축산법에서 개를 제외하는 법개정안 반대 입장을 밝혔다.ⓒ News1 김연수 기자
대한육견협회가 16일 말복문화제가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옆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축산법에서 개를 제외하는 법개정안 반대 입장을 밝혔다.ⓒ News1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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