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행동 카라와 동물자유연대는 이날 오후 7시 '복날은 가라'를 개최하고 개식용 종식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임순례 카라 대표(왼쪽)와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News1 이기림 기자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이 이날 열린 말복문화제에 참석했다.ⓒ News1대한육견협회가 16일 말복문화제가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옆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축산법에서 개를 제외하는 법개정안 반대 입장을 밝혔다.ⓒ News1 김연수 기자이기림 기자 '821조' 슈퍼 예산 정국 돌입…여야 최대 격전지는 '미래대응기금'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