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펫산업박람회 2017'(펫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캣타워를 살펴보고 있다. 2017.8.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리온동물병원 웰츠 사료(왼쪽)와 사조동아원 캔푸드. ⓒ News1고양이 화장실, 이동가방, 전용탈취제(사진 드림테크, 로캣디자인, 이지세이프펫).ⓒ News1관련 키워드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실리콘밸리 찾은 노용석 중기차관 "혁신기업 글로벌진출 도울 것"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비염 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레브리키주맙' 항체 기반 첫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