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선돌극장…식탁에서 풀어낸 상처정원 작가 희곡, 2021년 국립극단 창작공감 소개연극 말숙과 해미와 눈 공연 홍보 포스터 (극단 청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극단청우말숙과해미와눈김광보정원작가선돌극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순택 대주교 "단절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만남의 용기"문체부, 케이-콘텐츠 해외 침해 대응 협의체 5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