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해금·성악·무용으로 애도…한일 동시통역 진행피아니스트 박세환, 2일 오후 7시 흥인지문공원서일본인 관광객 사망 사고 1주기 추모음악회 홍보 포스터 (피아니스트 박세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관련 키워드박세환추모음악회흥인지문공원일본인관광객음주운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문예교육진흥원, 라오스·인도네시아와 문화예술교육 협력세종학당 우수학습자 163명, 경복궁·신촌서 한국문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