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지 주름과 사물의 허물에서 도시 데이터로 작업 확장'익명의 밀도' 인천아트플랫폼서 25일까지 전시시각예술가 장호정 개인전 '익명의 밀도: 신종감각기관'관련 키워드장호정익명의밀도인천아트플랫폼따릉이신종감각기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2세 소년 귀복이 겪은 여순사건…연극 '그라고 다 가불고 낭게'일신프리즘 콘서트 100회 맞는다…세계 초연 15작·한국 초연 42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