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콘서트홀파트리샤 코파친스카야(왼쪽)와 솔 가베타 (c) JuliaWesely(예술의전당 제공) 관련 키워드파트리샤코파친스카야솔가베타듀오공연예술의전당정수영 기자 랩·현대음악으로 되살아난 김구의 삶…창작가무극 '백범' 11월 개막국가유산청 "세운4구역·태릉, '이중 잣대' 아냐…세계유산평가 기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