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경청·공감 몸짓으로…어린이·안무가 공동 창작23~25일 아르코꿈밭극장서 3회…관객도 공연 참여'모모와 춤을...' (김남식&댄스투룹-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관련 키워드모모와춤을김남식댄스투룹다아르코꿈밭극장어린이현대무용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 동료 넘어 AI 팀장으로…2027년 비즈니스는 '증폭'의 시대연락 끊고 사라지는 '고스팅'…격월간 문예지 '릿터' 6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