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소·고시미즈 스스무, 1970년대 파리 경험 증언30일 서울서 심포지엄…한·일 미술관 2년 연구 공유국제심포지엄 '파리 비엔날레와 한·일 미술'(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도쿄국립근대미술관파리비엔날레이강소국제심포지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통영문화재단, AI·브랜딩·유통 교육…공예인 역량강화'범, 범, 범벅' 객석점유율 90%…전래동화 속 호랑이 재해석관련 기사2018광주비엔날레 40개국 153명 작가…제3세계권 참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