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상·이철주·유희영·하동철의 선과 색 변화 조명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서 전시'선과 색, 지역의 기억' (대전시립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4/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시립미술관선과색지역의기억이종상이철주유희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프랑스 한글전 2만 412명 방문…피쟉 인구의 2.1배 방문탄광촌 70년 삶 기록…국립민속박물관 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