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이어온 종이 작업…신작 평면·설치 공개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성남서 구겨진 종이 조형 탐구'김춘환 전' (운중화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뉴스1관련 키워드김춘환운중화랑종이조각현대미술김춘환개인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프랑스 한글전 2만 412명 방문…피쟉 인구의 2.1배 방문탄광촌 70년 삶 기록…국립민속박물관 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