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서 한강 작품 낭독극 '새' 공연 및 기자간담회위페르 "타국의 비극? 제주 4·3은 인류 보편의 아픔"배우 이자벨 위페르 ⓒ 뉴스1 배우 이혜영 ⓒ 뉴스1 관련 키워드새낭독극한강작별하지않는다이혜영이자벨위페르SPAF아비뇽정수영 기자 '핀란드 지휘 거장' 사라스테 "지름길은 없다, 나만의 소리 찾아야"한강 작품을 낭독극으로…'새' 이혜영 "두려웠지만 좋았다, 韓 관객 덕분"관련 기사한강 작품을 낭독극으로…'새' 이혜영 "두려웠지만 좋았다, 韓 관객 덕분"SPAF 20편 구성…해외 초청·협력예술가·창작랩 한자리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도 무대에…10월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벌써 기대감 UP[뉴스1 PICK] “언어는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아비뇽서 만난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