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벽화부터 손잡이 도자까지…세 작가의 서로 다른 시선세 개인전 14~19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은서 동시 개최왼쪽부터 이경주, 홍수미, 김을영 작가 (갤러리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08/뉴스1관련 키워드갤러리은이경주김을영홍수미인사동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강연·음악·독서로 '마음의 쉼'…2026 불교문화대전조재혁, 하프시코드·피아노·오르간 3색 건반 한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