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에서 1명으로…배우 혼자 펼치는 1인 다역11월 7~14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공연'집에 사는 몬스터'에 출연하는 김세환(왼쪽)과 김예은 (라마플레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뉴스1관련 키워드라마플레이집에사는몬스터임지민김세환김예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승훈 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 공공기관감사협회 감사 선임조계종, 故 명진스님에 종단 최고 법계 '대종사'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