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 위해 고안한 김충현 한글 고체 조명3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서울 백악미술관'빛 아래 선 한글' (일중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관련 키워드김충현빛아래선한글백악미술관한글비탁본일중기념사업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아톰·슈퍼맨·배트맨을 부적으로…김민수 개인전 '기원의 형상'변화하는 제주 구름 담았다…정미숙 사진전 '머무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