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상실을 바다·빛으로 풀어낸 김보경 신작김희수아트센터서 10월 30일까지 김보경 개인전'바다가 기억하는 방법' 포스터 (수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뉴스1관련 키워드수림문화재단김보경바다가기억하는방법김희수아트센터서울문화재단예술창작지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승훈 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 공공기관감사협회 감사 선임조계종, 故 명진스님에 종단 최고 법계 '대종사'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