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정 번역·연출, 문현정·김정호 출연런던에서 같은 거리를 살아가는 네 사람의 독백'매니 문'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뉴스1관련 키워드매니문앨리스버치손원정아르코예술극장소극장관객돌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최휘영 "K팝 위상 입증"…BTS·리사 VMA 수상 축하각자도생 시대에 개인의 불안…현대무용 '소년의 외침은 파도로 번져' 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