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에'는 새의 보금자리 뜻하는 제주 방언10월 7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갤러리진선'텅에(Nest)' 전시작 (갤러리진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뉴스1관련 키워드갤러리진선박지은텅에옻칠회화난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승훈 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 공공기관감사협회 감사 선임조계종, 故 명진스님에 종단 최고 법계 '대종사'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