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나미술관 10월 11일까지강운 작가 (사비나미술관 제공)강운- 공기와 꿈 - 물위를 긋다 설치전경 (사비나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강운색으로태어나다사비나미술관김정한 기자 한강,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 중 최근 10년간 도서 판매 1위 등극오민수 개인전 '진돗개 하나 둘 셋'…"전쟁의 진실을 스스로에게 되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