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현 인물·언덕·집결지 연작…소외된 삶의 기록박상용 검프린트, 빛의 궤적과 기억을 재료로 구축'수집된 관습, 해방된 재료' (제공=어컴퍼니)/뉴스1관련 키워드수집된관습해방된재료기록의밀도박자현박상용어컴퍼니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음악제 청중상에 강천웅 작곡 '엔트로피'이타미 준의 작품, 현장에서 만난다…'바람이 머무는 건축, 제주에서 만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