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점 캔버스 결합한 유기적 삼각형 대형 설치이명옥 사비나 관장 "감정이 다시 색과 빛으로 태어나는 현장"'색으로 태어나다' 전시 전경 (제공=사비나미술관)/뉴스1관련 키워드사비나미술관강운개인전색으로태어나다강운색상환유기적삼각형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강릉단오제·석전대제 속 한복…유네스코 등재 가치 논의'파주페어 북앤컬처' 9일 개막…책·공연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