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이효, 목프로덕션 유일 피아노 듀오로 합류이혁 롱티보 우승·이효 3위…형제 피아니스트 동행피아니스트 이혁(왼쪽)·이효 형제 (제공=목프로덕션)/뉴스1관련 키워드목프로덕션이혁이효전속계약피아노듀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김성진 지휘로 듣는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표작…KNCO 정기연주회웃음 너머 부조리·불안을 다시 보다…서인혜·최윤석·황수연 3인전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