볍씨가 된 엄마의 사계절…이시원 작·연출극단 명작옥수수밭은 어린이 가족극 '쌀알의 노래'를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이들극장,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아르코꿈밭극장에서 선보인다.관련 키워드쌀알의노래극단명작옥수수밭이시원아이들극장아르코꿈밭극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하는 축제"…헤이리 판 페스티벌수잔 발라동·로트렉 한 공간에서 만난다…'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