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에서 펼치는 시대의 초상…신작 8점 선봬디일마 서울 플래그십 29일~9월 5일배헤윰 작가_사진 홍철기 (마시모데카를로 제공)막집 Photo by Yongkwan Kim, Courtesy of MASSIMODECARLO (마시모데카를로 제공)관련 키워드막집어웨이큰드배헤윰마시모데카를로김정한 기자 "아이디어가 곧 예술이 되는 마법"…개념미술 거장 '솔 르윗' 회고전"AI는 못 닿는 한국 시의 깊은 숨결"…英서 펼쳐진 이성복·안톤 허 '문학 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