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국제도서전에서 '그 여름의 끝' 주제 대담시 낭독을 하고있는 이성복 시인(맨 오른쪽) (주영한국문화원 제공)에든버러 국제도서전 이성복, 안톤허 세션 모습 (주영한국문화원 제공)관련 키워드이성복안톤허에든버러국제도서전김정한 기자 "암호화폐·바다·모성의 어우러짐과 교차 "…배헤윰 '어웨이큰드' 展"아이디어가 곧 예술이 되는 마법"…개념미술 거장 '솔 르윗' 회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