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화로서의 아카이브'…권혜원·한계륜 등 8편 공개아카이브부터 XR 퍼포먼스까지…14편이 묻는 기술과 예술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6)은 '지능기계 수행성의 전환: 활화(活畫)로서의 아카이브'를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 4~5층에서 연다.관련 키워드네마프2026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활화로서의아카이브미디어아트전시KT&G상상마당홍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조계종 총무원장 출마' 정념 스님 "절대권력 유혹 끊어야…단임제 명문화"23일부터 매주 주일 오전 11시…등촌1동성당, '수어 미사' 봉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