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파타 봉사자 9명 임명…등촌1동 성당에 매주 2명 파견정순택 대주교 "수어 통역은 종교적 접근권 보장"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수어 통역 미사'를 23일부터 서울 강서구 등촌1동 성당에서 매주 주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때 봉헌한다.(제공=서울대교구)관련 키워드서울대교구등촌1동성당수어통역미사에파타성당농인신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 동료 넘어 AI 팀장으로…2027년 비즈니스는 '증폭'의 시대연락 끊고 사라지는 '고스팅'…격월간 문예지 '릿터' 6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