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주요 작품 설치 현장 공개사사키 켄, '초코파이', 2026, 캔버스에 유채, 22.2 × 33.3 cm. (이미지 작가 제공)제주 화산암(제주돌문화공원) (이미지 제주돌문화공원 제공)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뽀짝바짝김정한 기자 '소금 2톤'으로 쌓은 작품까지…박다인 개인전 눈길"약자들 존엄 화폭에 담다"…최소연 '밤에 부르는 노래'展관련 기사광주비엔날레 9월5일 개막 앞두고 '뽀짝바짝' 개최…작품 2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