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포식 확장 행사…제주 화산암·사사키 켄 '초코파이'광주비엔날레 '뽀짝바짝 ' 제주 돌문화공원의 제주 화산암 (광주비엔날레 황인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해포식김태성 기자 아시아문화전당서 115개 스피커 소리로 듣는 융복합 예술 무대전남광주체육회 통합 절차 돌입…준비위원 17명 선임관련 기사"올 가을, 어떤 작품이 나올까"…광주비엔날레 사전 행사 '뽀짝바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