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풍경에서 영화 '콘크리트 녹색섬'까지22~30일 공간풀숲재단법인 숲과나눔은 이성민 개인전 '녹색섬이 남아 있다: 영화가 된 사진들'을 22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사직동 공간풀숲에서 연다.관련 키워드숲과나눔공간풀숲이성민콘크리트녹색섬개포동재건축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 동료 넘어 AI 팀장으로…2027년 비즈니스는 '증폭'의 시대연락 끊고 사라지는 '고스팅'…격월간 문예지 '릿터' 6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