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몸들이 하나의 사건으로" … 함께한다는 것을 묻다20~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안무가 윤푸름의 신작 '공통의 되기 : 되기의 기술'이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에서 선보인다.관련 키워드윤푸름공통의되기문래예술공장윤푸름프로젝트그룹안무공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4개의 시선으로 읽는 문화 지형도"…권기수·이동기·홍경택·홍원표'정상'의 기준을 다시 묻다…창작뮤지컬 '다름의 스펙트럼' 23일 시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