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몸들이 하나의 사건으로" … 함께한다는 것을 묻다20~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안무가 윤푸름의 신작 '공통의 되기 : 되기의 기술'이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에서 선보인다.관련 키워드윤푸름공통의되기문래예술공장윤푸름프로젝트그룹안무공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광장'부터 '안경'까지 K-애니 6편 뉴욕 상영…관객 300명 참여불교신문사 사장에 효명스님…조계종 주요 보직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