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소리·사이의 빈틈…윤푸름 안무가 신작 '공통의 되기 : 되기의 기술'

"서로 다른 몸들이 하나의 사건으로" … 함께한다는 것을 묻다
20~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

본문 이미지 - 안무가 윤푸름의 신작 '공통의 되기 : 되기의 기술'이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에서 선보인다.
안무가 윤푸름의 신작 '공통의 되기 : 되기의 기술'이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에서 선보인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