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부터 10월9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마리갤러리마리는 권기수·이동기·홍경택·홍원표 4인전 '애프터 이미지스'(AFTER IMAGES)를 10월 9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마리에서 연다.관련 키워드갤러리마리애프터이미지스권기수이동기홍경택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빛·소리·사이의 빈틈…윤푸름 안무가 신작 '공통의 되기 : 되기의 기술''정상'의 기준을 다시 묻다…창작뮤지컬 '다름의 스펙트럼' 23일 시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