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원이 남긴 韓 근현대미술의 아카이브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6일~11월 8일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열리는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전시 전경. 2026.08.04 ⓒ 뉴스1 김정한 기자.'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전시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전 포스터.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이대원당신을슬프게하는것은하나도 없다덕수궁김정한 기자 중동의 맹주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성립 [김정한의 역사&오늘]서승만 정동극장 신임 대표, 인사 논란에 "우려도 '관심'…다방면 경력 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