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에 수놓인 유덕장·김은호·박생광 작가의 전통 한국화 선봬아라리오뮤지엄 11월 22일까지'아라리오컬렉션: 병풍'전 포스터 (아라리오뮤지엄 제공)관련 키워드아라리오컬렉션병풍유덕장김은호박생광아라리오뮤지엄김정한 기자 손정수 계명대 문창과 교수, 제37회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자 선정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울릉도도' 최초 공개…현존 최고 수토지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