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LG OLED 시리즈 2026' 두 번째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1일~11월 29일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2026, 페인트, 접착식 비닐, 단채널 영상, 사운드, 가변 크기. 사진 조준용. (국립현대미술관 제공)30일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 크리스틴 선이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07.30.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김크리스틴선완고한바위무모한싸움들국립현대미술관LGOLED김정한 기자 중동의 맹주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성립 [김정한의 역사&오늘]서승만 정동극장 신임 대표, 인사 논란에 "우려도 '관심'…다방면 경력 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