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세로등'이 블랙코미디 연극 '가족사진'을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대학로 '더 씨어터'에서 선보인다. 죽음을 결심한 가족이 영정사진관에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관련 키워드프로젝트세로등연극가족사진대학로더씨어터블랙코미디신예배우11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민미협, 오윤이 만든 '구의동 테라코타' 지킨다…이전기금 마련 전시이주여성의 삶을 다른 '유사고고학적 번역'…국제 한-독 무용축제 작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