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36년 전 본 영화"…연정훈 "이 작품이었기 때문에 선택" 프랑스 35만 관객 흥행작…한국 교육 현실 입고 대학로로
배우 차인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 2026.6.22 ⓒ 뉴스1 김성진 기자
배우 연정훈이 22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 2026.6.22 ⓒ 뉴스1 김성진 기자
조광화 연출이 22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 2026.6.22 ⓒ 뉴스1 김성진 기자
배우 김태균(왼쪽부터), 문성현, 오만석, 조광화 연출, 김용관 대표, 차인표, 연정훈, 이재환, 김락현, 찬희가 22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 2026.6.22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