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미술관, 17일~8월 30일김채린 작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작업 영상 스틸 컷(제공=김채린 작가)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미술관작가의방김채린정수영 기자 1500년前 신라 왕족 무덤 축조의 비밀…경주서 장례식 재현한다45명 군무에 영화적 미장센 더했다…서울시무용단 '무감서기' 9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