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미술관, 17일~8월 30일김채린 작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작업 영상 스틸 컷(제공=김채린 작가)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미술관작가의방김채린정수영 기자 "음악회부터 키링 만들기까지"…독도의 날 맞아 기념행사 '풍성'아르코미술관, 소장품 70점으로 읽는 한국 현대미술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