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경험과상상이 '중남미 걸작 희곡전'을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서울 창작플랫폼 경험과 상상에서 연다.관련 키워드극단경험과상상중남미걸작희곡전광기의빵창작플랫폼경험과상상카를로스고로스티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가난할수록 살이 찐다"…중년 비만의 구조를 추적하다"미쳤다는 낙인이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붙는가"관련 기사아르헨티나·칠레·멕시코 희곡 3편…'중남미 걸작 희곡전' 24일부터 6주 릴레이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