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경험과상상이 '중남미 걸작 희곡전'을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에서 연다. 아르헨티나·칠레·멕시코 현대희곡 3편을 6주 동안 릴레이로 올리는 국내 초연 중심 프로젝트다.관련 키워드극단경험과상상중남미걸작희곡전광기의빵개들이짖게내버려둬라시늉하는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