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연출가 데플로리안, 배우 피세두 "제주 직접 찾은 뒤 다시 읽어…한강 글은 죽음에서 삶으로 가는 길"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연극 ‘Che dolore terribile è l’amore’의 연출가 겸 배우 다리아 데플로리안(왼쪽)과 배우 모니카 피세두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카름 수도원 회랑(Cloître des Carmes)에서 야간 공연을 마치고 현지 특파원단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연극 ‘Che dolore terribile è l’amore’ 공연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카름 수도원 회랑(Cloître des Carmes)에서 펼쳐지고 있다. (아비뇽 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