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의 벽화, 40년 잠 깨고 나오자마자 철거 운명…시민들, 직접 보존 나서

크라우드펀딩 31일까지…1억 모금 목표
서울 인사동 관훈미술관 기금마련전 26일~8월 9일

본문 이미지 - 오윤 등, 새를 형상화한 작품, 전돌 테라코타, 대략 3.5m x 6m , 1973. 가벽에 가려진 일부 모습. (오윤 구의동 테라코타 보존 추진위원회 제공)
오윤 등, 새를 형상화한 작품, 전돌 테라코타, 대략 3.5m x 6m , 1973. 가벽에 가려진 일부 모습. (오윤 구의동 테라코타 보존 추진위원회 제공)

본문 이미지 - 오윤, 춘무인추무의, 광목에 고무판화, 62.0×40.0, 1985 (사단법인 한국민족미술인협회 제공)
오윤, 춘무인추무의, 광목에 고무판화, 62.0×40.0, 1985 (사단법인 한국민족미술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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