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9월 30일~11월 15일14일 기자간담회14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공동예술감독을 맡은 한국의 조혜정 예술감독(왼쪽)과 중국의 장쥔 예술감독은 이번 행사의 개요와 중심 주제인 '공명장'에 대해 설명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포스터 (창원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창원조각비엔날레조혜정장쥔김정한 기자 오윤의 벽화, 40년 잠 깨고 나오자마자 철거 운명…시민들, 직접 보존 나서청예 작가, 독자들이 뽑은 '차세대 문학 리더'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