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페르테앵보 성서 결선…美 트레버 하움실트-로차 1위·韓 유승호 2위 39도 무더위 속 관객 200여명 부채질하며 자리 지켜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1위를 차지한 미국 바리톤 트레버 하움실트-로차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소프라노 조수미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이 열리고 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미국 바리톤 트레버 하움실트-로차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솔로뉴 지방에 있는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노래하고 있다. 하움실트-로차는 이날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베이스 유승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노래하고 있다. 유승호는 이날 결선에서 2위를 차지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중국 메조소프라노 페이 선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노래하고 있다. 페이 선은 이날 현대자동차 특별상을 받았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프라노 조수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심사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조수미는 이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수훈 당시 착용했던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심사에 참여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1위를 차지한 미국 바리톤 트레버 하움실트-로차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솔로뉴 지방의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름이 호명된 뒤 시상대로 향하고 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 입구에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공식 스폰서인 현대차그룹의 제네시스 GV70과 G80 차량이 전시돼 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의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경연장 외부에 관객들이 모여 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소프라노 조수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수미는 이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수훈 당시 착용했던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중국 메조소프라노 페이 선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노래하고 있다. 페이 선은 이날 현대자동차 특별상을 받았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미국 바리톤 트레버 하움실트-로차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솔로뉴 지방에 있는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노래하고 있다. 하움실트-로차는 이날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미국 바리톤 트레버 하움실트-로차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솔로뉴 지방에 있는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노래하고 있다. 하움실트-로차는 이날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1위를 차지한 미국 바리톤 트레버 하움실트-로차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솔로뉴 지방에 있는 페르테 앵보 성에서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베이스 유승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노래하고 있다. 유승호는 이날 결선에서 2위를 차지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2위를 차지한 베이스 유승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름이 호명된 뒤 시상대로 향하고 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3위를 차지한 루마니아 소프라노 파울라 이안치치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름이 호명된 뒤 시상대로 향하고 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수상자들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올리비에 오이제로비치 심사위원장, 2위 베이스 유승호, 1위 미국 바리톤 트레버 하움실트-로차, 조수미, 3위 루마니아 소프라노 파울라 이안치치, 현대자동차 특별상을 받은 우크라이나 성악가 에벨리나 류본코와 중국 메조소프라노 페이 선.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입상자와 현대자동차 특별상 수상자들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중국 메조소프라노 페이 선, 루마니아 소프라노 파울라 이안치치, 미국 바리톤 트레버 하움실트-로차, 베이스 유승호, 우크라이나 성악가 에벨리나 류본코.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