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창작소 담비가 창작뮤지컬 '안녕, 나의 웬수'를 8월 22일 서울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처음 선보인다. 김시습의 '이생규장전'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작품은 죽은 아내와 다시 마주한 남편의 이야기를 로맨스와 코미디, 스릴러로 풀어낸다.관련 키워드담비컬쳐플래닛안녕나의웬수KT&G상상마당대치아트홀홍정의박유정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미쳤다는 낙인이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붙는가""좋아요"라고 답하기 전에…관계 유지하면서 거절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