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창작소 담비가 창작뮤지컬 '안녕, 나의 웬수'를 8월 22일 서울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처음 선보인다. 김시습의 '이생규장전'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작품은 죽은 아내와 다시 마주한 남편의 이야기를 로맨스와 코미디, 스릴러로 풀어낸다.관련 키워드담비컬쳐플래닛안녕나의웬수KT&G상상마당대치아트홀홍정의박유정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류산업 수출 1억달러 늘면 연관산업 수출 2.02억달러 증가문체부, 세계지식재산기구 신탁기금 62.6% 증액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