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스위스 제네바 WIPO 본부서 신탁기금 협력 20주년 행사문화체육관광부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의 저작권 신탁기금 협력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협력 비전을 제시했다. 문체부는 신탁기금 기여를 늘리고 인공지능(AI) 저작권 국제규범 논의를 선도하는 한편 중동으로 저작권 협력 권역을 넓히기로 했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세계지식재산기구저작권신탁기금케이저작권보호시스템인공지능저작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객이 작품 속 식당 손님이 된다…'연극 식당' 10월 개막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연극 '나는 코다입니다'관련 기사K-콘텐츠 저작권 활용법…해외 10개국에 알린다K-콘텐츠 주요 출국 저작권 전문가들, 서울서 모인다…콘텐츠 보호의 묘안은동남아시아 출판인 모여 발전 도모한다…'아시아 국가 출판인 멘토링 사업'18개국 참가 '2018 한국 저작권 유관기관 방문연수' 개최한국 저작권 관리제도 노하우, 개도국에 전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