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경·최우영·김은미·아챠리니 케손숙기획전 '전부이거나 아무것도 아니거나'가 7월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호리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지난 18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이은경·최우영·김은미·아챠리니 케손숙의 신작과 근작을 통해 감각의 과잉과 결핍, '살아있다는 감각'을 다룬다.관련 키워드호리아트스페이스전부이거나아무것도아니거나이은경최우영김은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특정 유튜브에 정부광고 수십억 집행?"…문체부 "사실과 다른 허위 정보"정념스님 "더 높은 자리, 마다하지 않겠다…추대 좋지만 선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