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념스님 "더 높은 자리, 마다하지 않겠다…추대 좋지만 선거 필요"

정념스님 "선명상은 대중화 기여했지만 조계종 정체성에 어긋나"

본문 이미지 - 정념스님이 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의 주지직 소임을 내려놓겠다고 19일 오후 서울 앰버서더풀만호텔에서 밝혔다. 그는 더 큰 자리에 가겠다는 뜻이냐고 묻자 "마다할 일은 없다"고도 밝혔다.
정념스님이 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의 주지직 소임을 내려놓겠다고 19일 오후 서울 앰버서더풀만호텔에서 밝혔다. 그는 더 큰 자리에 가겠다는 뜻이냐고 묻자 "마다할 일은 없다"고도 밝혔다.

본문 이미지 - 이날 간담회는 저서 '퇴우 정념, 시대를 깨우다'와 '오대산 수행 일지'를 기념하는 자리였지만 질문은 총무원장 출마 여부에 집중됐다. 앞서 열린 출판기념회 역시 주최측 주산으로 전국에서 몰린 스님 200명과 신도 800명 총 1000여명이 몰렸다.
이날 간담회는 저서 '퇴우 정념, 시대를 깨우다'와 '오대산 수행 일지'를 기념하는 자리였지만 질문은 총무원장 출마 여부에 집중됐다. 앞서 열린 출판기념회 역시 주최측 주산으로 전국에서 몰린 스님 200명과 신도 800명 총 1000여명이 몰렸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