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콜라주로…한조영 작업 방식의 변화 담은 전시갤러리그림손이 한조영 개인전 '나는 풍경 안에 있지 않다'를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그림손에서 연다. 전시는 도시 풍경을 통해 현대인의 관계와 존재의 위치를 짚고, 사진 인화와 종이 콜라주를 거친 작가의 최근 작업 변화를 함께 보여준다.관련 키워드갤러리그림손한조영나는풍경안에있지않다개인전인사동전시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설명되지 않는 표정과 시선…자비 솔라 한국 첫 전시'전부이거나 아무것도 아니거나'…호리아트스페이스 4인전